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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끓여준 미역국! 제가 끓인것보다 훨씬 맛나네요 ㅋㅋ
생일이라 미리 미역국을 끓여 두었었는데
야간 알바 마치고온 아들이 못 봤는지 미역국을 끓여서
한상 차려주네요 색이 좀 진해서 그렇지 정말
제가 끓여둔 미역국보다 훨씬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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