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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얼마 전 첨 듣고 가사가 자꾸 생각나서
하루 종일 틀고 있는 '오늘 하루'라는 노래입니다
퇴근길에 혼자 걷다보니 가사가 더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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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그릇 시켜놓고 물끄러미 바라 본다
오늘 하루 내 모습이 어땠었는지
창가에 비춰지는 건 나를 보던 내 모습
울컥하며 터질듯한 어떤 그리움
그리운 건 다 내 잘못이야 잊힐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생각이 다시 날 걸 그 땐 알 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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