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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0만 유튜버 '토막이'의 데일리 메이크업과 파우치를 탈탈 털었습니다!
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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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만에 10만명을 훌쩍 넘었다?!
대만 청춘영화 여주인공 재질이라고 난리난
유튜버 '토막이'와 <더스타>가 즐거운 뷰티 수다 한판을 나눴습니다.
이름과 나이,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더스타> 독자 여러분. 저는 유튜브에서 ‘토막이’로 활동하고 있는 18살 반지우라고 합니다.

내가 메이크업을 하는 이유는?
감각적이고 새로운 메이크업이 주는 신선한 즐거움이 있어요. 그로 인해 채워지는 만족감이 가장 큰 이유예요. 제 주변 친구들보다 좀 더 도전적인 메이크업을 좋아하는데요, 예를 들면 그린 포인트 섀도나 립 컬러가 독특한 걸 시도해요. 이런 걸 하면 훨씬 더 즐거워요.
요즘 가장 관심 가는 뷰티템은 뭔가요?
하이라이터요. 겨울이라 그런지 피부에 광을 내고 싶더라고요. TMI지만 저는 가루 타입의 하이라이터보다 덜 텁텁한 스틱과 리퀴드 타입에 손이 가요.

데일리 메이크업은 어떻게 하는지 하우투가 궁금해요.
정말 별거 없는데요, 저에게 가장 착붙인 아이템을 사용해요. 눈은 애시 브라운 컬러로 그윽하고 고급진 느낌을 살리고요. 리퀴드나 밤 타입의 하이라이터로 건강한 새틴 광을 표현해요. 브로 마스카라도 중요한 포인트예요. 결을 한 올 한 올 살리는 걸 좋아한답니다.
데일리 메이크업은 어떻게 하는지 하우투가 궁금해요.
정말 별거 없는데요, 저에게 가장 착붙인 아이템을 사용해요. 눈은 애시 브라운 컬러로 그윽하고 고급진 느낌을 살리고요. 리퀴드나 밤 타입의 하이라이터로 건강한 새틴 광을 표현해요. 브로 마스카라도 중요한 포인트예요. 결을 한 올 한 올 살리는 걸 좋아한답니다.

메이크업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건 뭔가요?
피부 표현! 아무리 예쁜 색조 메이크업을 해도 피부 표현이 망가지면 마음에 들지 않더라고요. 시어한 피부 표현을 위해 항상 심혈을 기울입니다.
나만의 뷰티 뮤즈는 누구?
나만의 뷰티 뮤즈라... 너무 많은데요? 케이트 모스 전성기 시절인 1990년대 화보들을 보며 패션부터 메이크업까지 많은 영감을 얻었어요. 데일리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색조가 눈에 띄는 메이크업까지 정말 좋아한답니다.
파우치를 공개해주세요.
파우치에는 꼭 필요한 나만의 생존품(?)만 가지고 다녀요. 쿠션과 그날 사용한 립, 아이라이너는 필수고요. 가끔기분좋을때스틱하이라이터와조그마한스틱 섀도를 챙겨 나와요. 그리고 립밤! 겨울철엔 입술이 많이 건조해 글로스와 립밤 종류를 많이 가지고 다녀요.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조 말론 런던 블랙베리 앤 베이. 미니 코롱이라서 가지고 다니며 뿌리기 좋아요.
나만의 메이크업 꿀팁은?
저만의 꿀팁은 아닐 수도 있지만 섀도를 입술 위에 톡톡 얹어서 원하는 컬러감을 내요. 그리고 시머 펄 섀도나 하이라이터를 입술 산 위, 아랫 입술에 조금 얹어서 볼륨 있는 립 표현을 해주는 걸 즐깁니다.
마지막으로 꿀잼 보장 구독각인 더슷하TV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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