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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이 된 우리나라~**


흔치않은 일이라 어제 늦은 저녁에
아파트 배란다에서
찰칵☆☆
찍어 담아봤습니당~^^

작년 겨울의 최고의 흥행작
겨울왕국2가 생각이 나네요~*
저도 사랑하는 동생과 함께 봤는데
스토리가 재밌고~
아름다운 언니 엘사의 모습~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돋보인 동생 안나의 모습~
주변 캐릭터들의 구수한 우정에
재밌게 봐서 그런지
참으로 기억에 오래 남네요~^^
동생은 영화보는 내내
사업상(??^^) 채팅하느라 분주해서
영화 끝나고 나니 뭘봤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미안해 동생~^^


참 자랑스럽죠?
안나의 비주얼 개발 작업,
CG(컴퓨터 그래픽)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
안나 캐릭터를 총괄 담당했다고 하네요~
대단하죠?
그런게 이런 대단한 여성이
디즈니 역사상 한국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슈퍼바이저라는 직책을 맡았다고 하니 더 정말 대단하죠?***


"안나도 엄청난 능력자에요. 내면의 힘과 다른 사람을 포용하는 공감 능력이 안나만의 초능력이죠. 그런 안나가 있기에 엘사도 마음 놓고 마법을 발휘할 수 있죠!"

"안나같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서로 신뢰하고 용기주고 함께하고 협력한다면 이 코로나 이겨낼수 있어요~"
오늘도 행복을 만들어가는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