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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책방 갔다가 산책💕
몇일전 8개월 아들을 데리고 미아사거리 알라딘을 다녀왔어요 82년생김지영을 보았어요 소감은...저혼자 간직할게요~ 할많하않 오는길에 집앞 하천을 걸었어요~ 다른 누구와 걷는것보다 더 행복했어요 추웠지만.. 아들과 함께라면.. 언제든 행복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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