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 읽음
여보시게 세월님!!
사랑하는 캐친님들*♡*
요즘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긴장된 세월속에서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고
계시나요?
따뜻한 사랑차 한잔
마시고 잠깐 쉬었다 가실래요?

여보시게~~세월님^♡^
그 걸음 잠시 멈추고,
사랑차 한잔 들고 가게나.
끝없이 한없이 가기만 하는 그 길 힘들지도 않은가?
불러도 야속한 세월이는,
들은척 만척 뒤돌아 보지도 않는다.

세월이는 그렇게 멀어져 가고,
나 홀로 찻잔 기울이다가
문득 떠 오른 생각
"하나" 아하~
가는 건 세월이 아니라 "나"로구나.
세월은 계절만 되풀이 할 뿐
늘 제자리 인데,
내가 가고 있구나!!
세월이 저만치서 되돌아 보며 한마디 한다.

천천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오직 한 세상입니다.
소중한 시간에
우리 사랑하며 살아요.
우리 이해하며 살아요.
우리 그렇게 살자구요.
우리 서로 사랑하며
이해하며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살자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