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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랑 단 둘이서만 외식

(남편 일하러가고,작은 아들은 군복무중)
큰 아들이랑 단 둘이서만 밥 먹으러 나왔네요.
대학생 큰 아들이 운전해서 식당에 왔어요.
일부러 점심시간 지나서 오니 오늘따라 다행히도 아무도 없이 아들이랑 둘만 밥먹게 되어 다행 스럽더라구요
일부러 점심시간 피해서 오길 잘 했어요.
육회랑 소 불고기 먹었어요.
구워먹는거는 아빠랑 같이 먹기로 하고...
모처럼 아들이랑 데이트 하니 참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