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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슬라이드 경영방식
캐시슬라이드를 오랜기간 사용해오면서 느낀거지만
매번 같은 패턴으로 경영을하는게 눈에 너무 보인다.
옛날엔 잠금화면 자체만으로도 10캐시짜리와 2캐시가 널려있었다.
그러다가 이용자가 급증하더니 1캐시로 줄어들고 1캐시마저 뜨는 횟수가줄고 캐시획득률이 떨어지며 사람도 다시줄었다.
그러다가 또 초성퀴즈로 100캐시 하루에 3번정도씩 뿌리며 사람을 모았다.
다시 이용자가 급증하니
또 30캐시 초성퀴즈로 바꾸고 하루에 한번 줄까말까하다.
이제한동안은 다시 헬적립기간이온샘이다.
이용자를 모을때만 뿌리다가 어느정도 늘어나면
확 대폭 줄이는 캐슬 안정성이있는 앱이라 계속 사용하고있지만 기분이 이용자들 농락하는 기분이라 좋진않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과한 이벤트성보단 기존적립방식에서 더 주는게 더나을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해와서 성공했으니 손해는 아닐텐데 본인들 이익챙기기 바쁜 경영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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