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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이 <신혼일기>때
처음엔 구혜선은 작업에 몰두하고 집안일은 안재현이 많이 담당하는 부부로 봤었음.

이 부분을 보기 전까지는 ㅡㅡ 
이미지가 중요했던 안뭇국
신서유기에서도 요리 잘하는 모습, 아내를 위해서 부엌에서 사는 듯한 이미지를 내비친 안재현이었는데 설거지로 구혜선과 말다툼하던 게 의아했어;
마지막으로 보여지는 이미지 조질까봐 정색하며 달려드는 안뭇국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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