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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래했듯이 다시 다짐
올해 처음 시작할때
나에게도 쥐구멍에 볕들날이있겠지라며
한껏 부풀어 첫 발을 내딪고
힘차게 걸음마를 시작했는데...ㅠ

정말 올한해는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일어났네요.
지금 지나가는 마지막날
돌이켜보니 아쉬움만 가득합니다.

하지만 또 이시간에 얽매여
주저앉을순없기에
언제나 그러했듯이 다시 다짐을해봅니다.
좋은일만 가득가득 넘쳐 쏫아 올랐음하는
바램에 다시 재충전을 해봅니다.
내일이면 다시 첫 출발점에서
재충전된 상태로 힘껏 내딪어보겠읍니다.

올한해도 여러모로 도움주시고
응원해주신 사랑스런 캐피님들 덕분에
잘버티고 지나갔네요.
다가오는 해에도 잘부탁드리며
캐피님들 모든분께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올한해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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