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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식구 삼색이를 소개합니다~
겨울 날씨가 매서워서, 혹시 길냥이들 쉬어가라고 작은 집을 테라스에 마련했는데
작은 새끼 고양이가 자리를 잡았네요ㅎㅎ
색깔이 3개라, 삼색이로 이름 지었습니다ㅎ
밥도 물도 잘먹고,추운 겨울 건강히 잘 나길 바랍니다ㅋ
야생냥이라 곁을 내주진 않고 집+밥+물만 편히 쓰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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