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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도 되는건지...
자고 밥먹고 티비나 핸드폰...
미세먼지 없으면 산책...
하기사...
밥챙겨 먹는 것도 힘듭니다.
코로나가 꼼짝도 못하게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저 혼자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함께라...

조금만 조금만 하던 것이 벌써 1년이네요...
2020년은 악몽입니다.
잘가라~

지긋지긋한 마스크에서 벗어날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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