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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할머니`가 올해 수능 합격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보여주는 `책` 상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 15일 대구 중구 남산동 경북여자고등학교에는 특별한 수험생이 등장했다.

밝은 얼굴로 시험장에 들어선 그는 대구 지역 최고령 응시자인 박선민(81) 할머니다.

이날은 박 할머니가 2001년부터 시작한 공부의 결실을 맺는 날이자 '꿈'을 이루는 날이다.

19학번이시래..진짜 대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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