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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교배로 낳은 강아지는 학생들 몫이었다” (경북대 수의학과래)
난해 4월 애피의 보도로 ‘수의대 실습견’ 문제가 논란이 됐지만, 이후 산과 실습 내용은 변경되지 않았다.
실습견 ‘건강이’의 건강 상태를 공유한 학생들의 대화 갈무리. 지난해 슬개골 탈구로 양쪽 다리를 수술 받은 건강이는 6월3일 유선종양, 난소종양 등의 진단을 받고도 한달 넘게 실습에 동원됐다.
북대 수의과대학 산과실습에서 동물들이 학대를 받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8월10일 애피가 찾은 수의과대학 지하 사육실에는 5마리의 암컷 믹스견과 4마리의 실험용 비글견이 사육되고 있었다.
북대 수의과대학 산과실습에서 동물들이 학대를 받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8월10일 애피가 찾은 수의과대학 지하 사육실에는 5마리의 암컷 믹스견과 4마리의 실험용 비글견이 사육되고 있었다.
식용견에서 실습견이 된 개. 사람의 위해 소비되고 버려진다는 사실은 식용견에서 실습견으로 바뀐 뒤에도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경북대 수의대 사육실 철장에 갇힌 누렁이는 오랫동안 카메라를 쳐다봤다.

진짜 너무 나쁜 사람들이 세상에 많다

학문도 중요하지만 저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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