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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갔다가 특이한 새를 봤어요~
약간 펠리컨느낌의 새.. 따땃한 햇살 받으며 앉아있어요~ 목뒤로 길쭉하고 하얀게 나와있어서 혹시나 목에 뭐가 감긴건가 유심히 봤는데 그건 아닌거 같고 원래 타고난 장식같더라구요~^^

그리고 귀요미 오리들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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