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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함께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인것같아 감사함마음뿐이네욤~🙏
어제는 초저녁 가벼운 산책을 하고 집에와 뜨끈한물로 마사지해줬더니 좋아라했더랬죠..~^^
그 힘을빌어 오늘은 낮부터 나가자고 하는 아들🐶
햇볕이 따숩게 비추는 2시쯤나가 산책마치고
오늘도 뜨끈한물에 마사지해줬네요~
아들은 노곤노곤한지 한숨청하려 준비중~💤
이 엄마는 부랴부랴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하고나니 시간이 6시가 훌쩍지났지 몹니까!!
어제는 신랑이 마누라 좋아하는 딸기랑 🍓체리를🍒 사가지고 왔어욤..먹고 기운내라구요~~~~
그러니 오늘은 냉장고털이를 해서 🎄크리스마스2부니까
신랑이 좋아하는 꼬지를 해줘야겠네욤~
기름진 냄새가 풍기니 아들도 배가 고픈지 어슬렁거리며
아빠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어찌 알까요?
아빠의 출,퇴근시간,쉬는날까지~~!!
정말 가끔은 저보다 더 똑똑한 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