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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볶은 진리네요ㅎ
겨울잠 중인 프랭입니다. 미션 겸 생존신고 하러 왔어요.
간만에 김치볶음밥을 해먹었어요.
제가 할 줄 아는 음식 종류가 많지 않은데, 그래도 김볶은 만들기도 쉽고 늘 평이 좋아요ㅎ
친구들도 가끔 집에 오면 해달라고 합니다 (수줍게 자랑해버리기)
여튼 신랑님의 요청으로 간만에 김볶.
조금만 해야지.. 해도 늘 양이 많아져버려요ㅋ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계란 후라이도 반숙으로 세개 뙇!
맛있게 먹고 나니 조금 짜고 텁텁한 입.
짠~~~ 이마트에서 천원도 안 하기에 하나만 사도 됑? +_+ 해서 얻어낸 초코송이!
두 개나 사주더라고요ㅎ 입가심까지 완벽!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그래도 늘 들뜬 마음이 가득했는데 올해는 유독 흥이 안 나고 차~분~
그래도 저녁에 케잌은 사러 다녀올까 해요.
즐거운 성탄절 되셔요~^^

산타할아부지 올해는 아무것도 안 주셔도 되니까 코로나 가져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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