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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소동 벌이다 2층 난간에서 강아지 집어던진 여성
레드프라이데이
이 여성의 이름은 앨리슨 머피였는데요. 2층 난간에서 뛰어내리겠다고 자살 소동을 벌이고, 심지어 이를 만류하던 모텔 직원을 폭행했습니다. 이에 모텔 측에서는 경찰에 신고를 했고, 데이토나 비치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앨리슨 머피는 현재 동물 학대 및 경찰관에게 저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국은 다음 주 법원에서 미라클에 대한 양육권 심리가 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