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과 함께 찍은사진이 가장 나중에 나온 이유는.. 짐 쌀 당시에 제일 먼저 넣었기 때문이래요.
- 10월 중순 폐렴으로 2차병원 응급실에 입원한 별이...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하루하루 천당과 지옥을 오가며 치료를 했지만... 노견이라(지금껏 너무 건강해서 노견이라는걸 망각!!) 힘든검사와 독한 항생제를 견디기엔 무리였나봅니다. 그렇게 마음의 준비도 없이 한달만인 지난달 17일 우리 이쁜 별이가 강아지별로 소풍을떠났어요.
- 별이가 소풍떠난지 35일째! 오늘이 5주째 되는날(5재)이에요.
# 별아 오늘 밤 언니 꿈속에 놀러와~ 언니랑 같이 신나게 산책하쟈♡ 보고싶다 아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