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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의 소망ㅠㅠ
"엄마~ 키즈카페도 가고 싶고~ 공원도 가고 싶고~에버랜드도 가고 싶어요~~~~~"
잘 놀다가 뜬금없이 가고싶은곳을 줄줄줄~~ 이야기하는 미니미ㅠ
왜 못가는지 잘 알기에.."코로나 나빠" 를 외치네요..ㅠㅠ
미니미의 말이 왜이리 속상한지 ..ㅠㅠ
아이들이 무슨 죄인가요..ㅠ 아무데도 못가고.. 정말 소소한 일상들이 아이들의 바램이 되다니..ㅠㅠ
하물며 유치원도 못가는 현실에.. 속상한 밤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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