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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 집에 전주인이 쓰고 간 편지.jpg
"부탁하고 싶은 게 있어. 뒷마당에 오렌지색 고양이가 살고 있어. 

12년 전 뒷마당에서 태어났고 다리가 아파. 

네게 가까이 다가오진 않을 거야. 

우린 그간 하루 2번 씩 밥을 주었어. 

네가 그를 계속 돌봐주었으면 해" 
오렌지색 고양이

너무 따숩다ㅠㅠ

따숩고 귀여움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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