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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의 속 깊은 진짜마음...
엄만 그 오랜세월을 너와함께했음에도 미쳐 그렇게까지라곤
생각치못했는데...
결혼하기전을 돌이켜보니 옷장사하느라 매장이다 공장이다 사무실에서 살았던 그때 하늘로 먼저보낸 내 금쪽같은 새끼들 너희들이 떠올라서
울컥..가슴이 찡~..
1분1초 엄마가 아들옆에 지금보다도 더더더 늘 항상 함께할께...
그러고보니 우리의 일상은 보통 10~12시간만에
다시금 집으로 귀가하는데 너희들에겐 3일만에 엄마아빠가 온거였다니.. ㅠㅁㅠ
혼자 집에서 있는 아가들은 그 얼마나 목빠지게 주인오기만을 기다린것인지를...이제야 너희 마음을 알게됐어..
퇴근하는 아빠를 왜이렇게까지 반기며 난리난리였는지.. 오늘 신랑오면 얘기해줘야겠네욤♡
반려가족여러분~
아가들은 우리의 선택에 의해 가족이 되었다는 사실.
잊지말고 사랑으로 보살피며 끝까지 책임감있게
함께여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