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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통지서라니.....
이제 진짜 학부모가 되나봐요..
저녁에 열심히 밥먹고 있는데 통장아저씨가 손에 쥐어주고 가셨...
그거슨 바로 취.학.통.지.서!

기분이 좀 이상해요
그냥 막 뭔가 만감이 교차하고 쪼꼬미가 언제 이리커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었나 별의별 생각들이 막 뒤엉키고..
우리 엄니도 이런 기분이였을까요?ㅋㅋ
처음 경험해보는거라 혼자 유난인건가 싶기도 해요ㅋ
우리 장난꾸러기 딸! 예비초딩! 이 엄마가 응원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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