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 읽음
그래도 맑음 *^^*
알바마치고 집에오니 아들이 식품관 들러

지엄마 좋아하는 호떡을 사다놨네요

근데!!! 다섯개가 만원이래요 개당 2500원 🤣🤣🤣

야이눔 식기야 이 비싼걸 왜사와 흐미..

그러고 한입 먹는데 얼~~~맛있네요 ㅋㅋ

기름한방울 안쓰고 철판에 구운 호떡이래요

그래도 비싸니 한번 먹어본걸로 족하다 다신 사오지마라!
갓구운 피자바게트 이집 껀 진짜 맛있어요

아들 덕에 잘먹었네요 싸랑하는 아들 고마웡👍👍🙄
낮엔 이걸로..

어제 사고친건 역시나 딴게 배달되었더라구요

반송받고 오늘 다시 붙혔어요 아휴ㅠㅠ

오늘은 실수 안하고 잘하고 왔...게...죠?ㅋ

위로와 힘주신분들 한분 한분 모두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덕분에 오늘 맑았어요 날씨도 제 마음도😊😊😊
아침에 운동갔다 (트리 귀엽죠^^)

밥먹고 청소하고 12시 라방 틀어놓고서

뒷산갔더니 바람은 엄청 불지만

맑은시야에 참말로 상쾌하고 좋았어요~

이렇게 바삐 움직이니 하루가 금방 갔네요

이제 김치찌개랑 저녁 먹으려구요

님들도 맛난 저녁드시고 따숩고 행복한밤되세요

오늘 넘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