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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빵을 사왔어요







얼마전 문을 닫아서 궁금했었는데 리모델링을 해서 분위기가 젊고 예뻐졌네요
먹을수있는 좌석과 터치하면 열리는 자동문도요 ㅎㅎ
메뉴도 많이 바뀌어서 골라와 봤어요
전에 산 리프 식탁매트와 잘 어울리네요...
복숭아향이 은은한 크림빵(비주얼에 혹 넘어가서 홀린듯이 골랐어요)과 겉에 콩가루가 살짝 뿌려진 패스츄리속에 인절미가 들어있는 빵과 아몬드와 호박씨 여러 견과류가 뿌려진 쫄깃한 찰떡이 들어간 빵
그러고 늘 사먹는 우유식빵까지...
서비스로 아버지 드리라고 소보루빵까지 챙겨주신 사장님
복받으세요 ㅎㅎ
미엘빵집은 너무 달지않고 맛있는 오래된 빵집이예요
오래도록 없어지지 말고 계속 장사하셨으면 좋겠어요
늘 사먹던 고로케와 양갱도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