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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가 쓴 시
저는 한 아이 입니다. 제가 집을떠난지 2달이 다 되가네요..
엄..딱히 말씀드릴말이 없네요..ㅎㅎ 저는 평소에 먹는것도 좋아했고,게임도 좋아했던 나는 어떻게쫒아났는지 모르겠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저한태 돈을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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