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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기부천사


그리고 전체 기부자 8명 중 1명이 익명의 기부자라고 합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남을 돕는 기부야말로 배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요? ~^^

평생 모은 재산 29억원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개인으로는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하였다고 하는데 신원 공개만큼은 한사코 거부했다고 합니다.

벌써 18년째라고 하는데, 1천만원 정도의 연탄을
연탄공장에서 구입한 다음에
그 연탄 판매업자를 통해
제천시청에 팩스로 보관증을 보내어
꾸준히 기부해왔다고 합니다.

2003년부터 매년 쌀 2천 포대를 트럭에 싣고 와서 공원에 놔두고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지만 기부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인즉슨 그 할아버지의 아들이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지금도 기부를 계속해 오고 있다고 하니 얼마나 아름다운 가정의 모습입니까?~^^

그야말로 007작전을 방불케 한다고 하는데 순간적으로 놓고 가면서 전화를 걸어 이렇게 이야기 하고 사라진답니다.
“세탁소 바로 옆에 차가 있는데 그 차 바퀴 앞에다 놨으니까 빨리 가져가세요”
그래서 전주시에서는 몇 년전부터 10월 4일에 천사의 날을 제정하여 이 고마운 분을 기리고 있다고 합니다.

기부 천사들은 기부하는 기쁨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점점 이웃을 돌아볼 여유를 갖지 못한채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러한 삭막해진 사회속에서도 이런 얼굴없는 천사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희망적이고 감사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우리 사회에 어떤 배려가 필요한지~
또한 그 배려를 통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변화되는지 생각해 보게됩니다.

나로부터 시작하는 선행!!!
그 배려와 선행이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든다는 믿음이 더 멀리 퍼져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해피굿데이😁 입니당ㅇ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