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생은 공감하는 '이것'으로 친구 가르던 시절어린 시절의 서툰 마음을 따뜻한 기억과 더 나은 날로 나아가는 용감한 한 걸음으로 환기시키는 과정에서 우리에게도 지금을 지탱하는 과거의 기억이 있음을 떠올린다. 모두에게 있을 법한 걱정과 우울과 불안의 해소법을 《새드엔딩은 없다》를 통해 만나보자. 기억이 단지 기억에 그치지 않고 마음이 되는 과정들을 따라가다 보면, 알게 된다. 그 모든 불행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요소 역시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인생의 삑사리를 블랙코미디로 바꾸기 <새드엔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