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 읽음
독일의 잘 안알려진 관광지
고슬라
독일 중부에 위치한 도시로 인구 약 4만명의 소도시이다.

니더작센주에 속해있는 역사적인 도시로 고슬라어의 옛 도시와 람멜스베르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10-12세기 신성로마제국의 중심지 중 하나였다

또한 2차 세계대전 당시 피해를 거의 입지않은 도시로

이 도시에 가면 중세 독일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