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 읽음
소박한 저녁~
입짧은 아들이 그나마 먹는 몇 안되는 음식이 잡채라서
오늘은 잡채했어요ㅋ
남편이 고기를 좋아해서 고기는 꼭 넣구요ㅋ
시금치 양파 당근 버섯 이렇게 소금 한꼬집씩 넣고 볶아볶았어요ㅋ

당면은 꼭 물에 충분히 불린 후 사용해요~
그래야 부드럽게 더 잘 익는 것 같아서요ㅋ
며칠 전 먹다 남은 오삼불고기랑 냉장고에 있는 반찬꺼내서
소박하게 저녁먹었어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