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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친구한지도 근1년째인 턱시도고양이
2019.3월의 어느날
아무생각없이 집근처를 지나던중
턱시도고양이 한마리가 인사를 하길래
급하게 참치캔 한번 따준것이 인연이되어
심심하면 우리집대문앞에서 야옹야옹하며
나를 부르기도하는 친구이자 이웃고양이

오늘부터 한파라던데
추운겨울 잘보내며 오랫동안 이웃으로
잘지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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