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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
저는 월초에 바빠서 일찍 퇴근할 수 없어서 사무실에 혼자 남게됐는데
이사님이 미안했는지 법카로 저녁사줬오요
이사님이 먹고싶어서 사준다고 한것같긴한데 ㅎㅎㅎㅎ
메뉴는 햄벅!!

지파이도 시켜달라함

동까쮸같은 이것을 간식으로 먹는다고?!?!(의아)🤔
막 사온거라 그런지 따끈하고 바삭했오요
아 매운맛으로 시켰오요!

내돈내산은 안할것같은 메뉴..!!

저는 치즈를 좋아해서 모짜햄벅을 시켰찌요
근데 왜 햄벅 크기는 점점 작아지는 듯한 느낌적 느낌이 들까요..?!

와앙 베어물면서 다먹구 감튀까지 클리어!
버거킹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