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 읽음
코로나 미워


예전 회사동료들과 여행계를 하고 있어요~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으로 3년씩 모아서 여행다니기로 하고..


이탈리아.. 프랑스.. 체코...

그리고 마지막

3년전 크로아티아..





바로 2020년...올해 여행가는 해인데..

이눔의 코로나로 인해...우리 여행은 안드로메다로 쑤욱~~




3년전 갔던 크로아티아에요~

서유럽처럼 웅장하지는 않지만..
아기자기 예쁜 곳이 많은 곳이죠~




추억 씹다가..
어제 늦둥이 재우다가 같이 잠들어서 못하고 잔 설거지가 보여서... 현실모드로~


아침산책하려다..난 설거지를 합니다...

이눔의 생각과 다른 현실~~😬😬




하지만 난 항상 생각할꺼랍니다!!!
누구나 부러워 할 만한 나의 멋진 인생을~~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일단
설거지설거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