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 읽음
간만의 독서
독서가 취미였던 내가 책보다는 스마트중독 으로 책 을 잘읽지 못하다가 최근 두권의책을 구입 읽었다.
(요한ㆍ씨돌ㆍ용현) 과 부의시작 이란 책이였는데
요한ㆍ씨돌ㆍ용현 은 정말 감동적이고 눈물나게 읽은책...나보다는 남을위해 헌신 희생하신 삶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절로~(그분의 동영상을 보면 감동2배) 현재는 병원에 계시면서 치료중 이고 책을사면 치료비로 기부된다는말에 당장구입! 인간으로서 당연한일 이란 싸인이 책 첫페이지에 싸인 되어있는데 뭉클 ㅠㅠ
친오빠도 읽어보라며 2일만에 읽자마자 빌려주는바람에 사진을 못찍어둠^^;
그다음 부의 시작이란 책을 사서 읽었는데 책을 읽는다고해서 부자가 다되는건 아니지만 읽는것만으로 도움이 되었다(예: 돈을 나눗셈 말고 곱셈으로 생각하라,과거연연말고 미래를 짜라,잘아는사람 돈빌려주지마라등) 당장 내가 실천하는 것들.....,
부동산ㆍ주식으로 돈벌은 저자랑 신불자의삶을 사는 당장의나는 큰차이가 나고 저자처럼 부자는 될수없다는거 안다.하지만 작은실천은 해나가도록 노력은 해야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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