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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추천 ‘맛있고 건강한 🌊👩🍳수산물요리’👨🍳🌊

꼬막과 톳의 조합이 독창적이고 매력적이며 고급적인 레시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요리다.
▲ 조리순서
1. 꼬막을 여러번 씻고 불순물을 제거한 뒤 익힌다.
2. 염장톳의 소금을 씻어 내고 20분 정도 물에 담가 송송썬다.
3. 손질한 꼬막살에 진간장과 맛술, 매실청,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 참치액을 넣어 양념한다.
4. 양파와 대파, 마늘, 홍고추는 다진다.
5. 달걀과 밀가루, 맛술, 고운 소금을 넣고 풀어 달걀물을 만들고 팬에 둥글게 만들어 익힌다.
6. 예열된 다른 웍에 다진 채소를 넣고 볶다가 톳과 밥, 꼬막을 넣고 볶는다.
7. 둥글게 익힌 달걀지단 위에 꼬막밥을 넣고 복주머니처럼 만들고 시금치를 익혀 윗 부분을 묶어 완성한다.
① 제철 꼬막을 손질하고 익혀 냉동하면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
② 달걀물을 둥글게 익힐 때 가장자리가 일어나면 그때 바로 뒤집어 주면 타지 않고 예쁘게 익힐 수 있다.
만능 소스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고 튜브형으로 개발된다면 가정이나 야외에서 사용이 간편한 제품이 될 양념이자 요리다.

▲ 조리순서
1. 손질해 물기를 뺀 바지락에 간장과 맛술,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밑간한다.
2. 양념된 바지락을 적당한 크기로 다진다.
3. 고추장과 물, 물엿, 맛술, 참기름으로 고추장 양념을 만든다.
4. 달군 팬에 바지락을 볶는다.
5. 바지락이 다 익었을 때 고추장 양념을 넣고 다시 한번 더 볶는다.
6. 바지락 고추장 양념이 끓어 오르면 약한 불에 조린다.
7. 처음보다 어두운 색이 되고 질감도 걸죽해지면 완성된 것이다.
▲ 조리팁
① 쌈을 싸먹을 때 쌈장 대신 사용한다.
② 비빔밥에 넣어도 맛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