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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지 좋은 글

♡ 어쨌든 산다는건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저승보다
낫다고들
합니다.

인생이란
먼 길을
걸어가다
보면,

때로는
좌절해서
주저
앉았다가

다시
일어나서
걸어야만
합니다.

살아 있지
않으면
결국은
잊혀 집니다.

어찌 되었든
산다는건
좋은
겁니다.

살아
있어야만
그리운
그 사람을
그리워서 할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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