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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
축하해주세요.
예정일을 10 지나서 마음고생 시키고
새벽에 낳았어요.
한마리는 열흘지나서 새벽에
다른한마리는 나흘지나서 저녁에
몸은 지치고 힘들지만 기분좋은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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