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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폐적이면서도 왠지 사연이 있을 것 같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한 배우
"상처 위에 상처, 더러운 기억 위에 더러운 기억"

<무뢰한>의 전도연 

전도연은 살인범의 애인이자 술집여자인 캐릭터를 연기했고,

김남길이 그 살인범을 쫓는 형사 역할..

약간 90년대 감성이고 올드한 면도 있는데... 하드보일드 장르 좋아하면 볼만함

(하디보일드: 냉혹하고 무감정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사실주의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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