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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를 소개합니다~~
길냥이 2달되 아깽이를 구조했어요 자동차바퀴에 있었는데 밥을주니 따라오더라구요 그날 비도 온다고 하고 구조하지 않음 죽을수도 있을것 같아서 구조는 했는데 울공주가 넘 스트레스를 받고 울아들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도그마루라는 곳에 맡길려고 하니 어의없게도 60만원을 달라고 하네요 좋은일 한다고하면서... 너무 어의가 없었어요 비싸다고 하니 중성화 나중에 데려가는사람한테 시키라고 하면 40 그리고 기본검사하고 오면 20이랍니다 일반 병원보다 더 비싸게 받으면서도 애가 이뻐서 빨리 나가겠답니다 그러면서 입양보낼때 책임비 또 받구요 정말 웃긴건 직원이 지기들은 좋은일 한다고 말하는데 기가차더라구요 그래서 근처에서 기본검사 다 받고 그냥 좀 힘들더라도 둘째로 키울려구요
울공주도 나중에는 좋아해 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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