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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봄이였는데
우리도 봄이였어,


서로 죽고 못살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지났네

또 다시 겨울이 찾아왔어 5월도 8월도 나에겐 마치 뜨거운 공기가 내 살을 파고드는 겨울일꺼야

행복하지마라,

새사랑 하지마라,

그러다 다시 와줬으면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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