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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마워!
늘 인터넷에서 싸구려 이불만 사서 쓰던 나..
시골서 친정 엄마 오셔서 이불보고 꾸질꾸질 하다고 저 출근한사이 백화점 가셔서 이불 사오셨네요..
가격에 허걱...정말 시장표 인터넷이랑 촉감이 틀리네요..가볍고 얼마나 보들보들 한지..
올겨울 따숩게 보낼것 같아요..엄빠는 강원도 많이 추울껀데..다음엔 제가 사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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