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8 845 읽음 엄마 고마워! 486486 구독하기 310 283 콘텐츠의 수익 57 늘 인터넷에서 싸구려 이불만 사서 쓰던 나..시골서 친정 엄마 오셔서 이불보고 꾸질꾸질 하다고 저 출근한사이 백화점 가셔서 이불 사오셨네요..가격에 허걱...정말 시장표 인터넷이랑 촉감이 틀리네요..가볍고 얼마나 보들보들 한지..올겨울 따숩게 보낼것 같아요..엄빠는 강원도 많이 추울껀데..다음엔 제가 사드려야겠어요. 28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