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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닭갈비
남의편과 간만에 데이뚜
외박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터라..
고민하다 딸래미가 친구네집에서
잔다고 하도 졸라서 한번만이라고..
허락한후..주말저녁
신랑과 저녁을 대충 때울생각에
고민하던찰나 한잔할까?하는 신랑말에
옷을 주섬주섬 입고 나와서 들어간
닭갈비집 참으로 맛있네 캬ㅋㅋ
밥도 볶아먹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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