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6 103 읽음 가을은 가고... 과유불급79 구독하기 4 3 콘텐츠의 수익 5 아직 겨울이라고 하기엔가을을 덜 느꼈다는 생각에아쉬움이 크다.어디 가을 뿐이랴..ㅡㅡ2020은 평생 기억에 남을변화와 상실의 해가 될 것만 같다.예쁜 수국도 가을을 지나겨울에 가고 있다.그래도 자연의 작은 변화가 큰 위안이 된다.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