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4 296 읽음 오늘도 배가 빵실빵실 미날18 구독하기 22 29 콘텐츠의 수익 18 배부르고 등 따시니 바로 자는 우리 오복이에요집에 오기까지 고생 많이하고 다른 고양이들한테 막 괴롭힘 당하고 그래서 넘 짠했어서 엄마가 오복 받으라고 오복이라고 지으셨는데 우리집은 뚬냥이터인가봐요애들이 집에만 오면 뚠뚠해지네요이제 괴롭힘은 옛날얘기오복이가 자꾸 방울이 귀찮게해서 고민이에요 2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