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8 읽음
옆바라기 내 껌딱지 ~🐈(?)
울 이쁜이 ~~~




요새 날이 너무 추워져서 마당에 나가는 일이 적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할 찰나에 내 껌딱지가 되도 너무 딱 달라붙는 일이



많다졌다요




사람보다 체온이 높아서 무지 따땃(?)한건 아는데



내가 움직일수가 없짜나.. 다리 저리고 쥐가 냘판...






그래두 자고 있는 니 모습보자니 머시매가 이렇게 이뻐도 되나


모를정도로 내 새끼 귀엽땅~~!!!!!

감기 걸리지 말구 방에만 따땄하게 있짜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