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30분까지 야근하구 허기진 배를 달래러 홈플러스에 갔어요🏃♀️🏃♂️ 딱히 먹고싶은건 없는데 배는 무지 고픈 이상한 상태(?)라 여러가지 메뉴가 있어 그 중 제일 먹고픈 걸로 픽 할 수 있는 푸드코트가 이럴땐 딱이쥬👍짝궁은 닭개장🍗🍖🍲나는 우동 돈까스 정식🍜🍴🥣우동이 너무 짜서 우동은 반 이상 남기고 홈플러스 안에 입점된 kfc에서 "4900원의 행복"이란 세트 메뉴로 이탈ㅋㅋ욕심부리지 않고 짝궁이랑 크리스피 치킨 한 조각씩🍗
너무 배불러서 집까지 굴러왔습니다🤸♀️🤸♂️ 날씨가 급 추워졌는데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