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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카페에서
평택항 한적한 모 카페에 모형같은 조화인줄 알았는데 생화를 박제처리해서 본연의 꽃행기가 은은하게 번져올라 놀랏네요.
해변을 둘레길이나 놀이공원 느낌이 나도록 잘 조성해서 30분 내외로 걷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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