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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의 삶
내 처지에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최대한 찾아내서 누리려고 한다.

우리 아빠가 그러셨다.
힘든 와중에도 개구쟁이 같은 행동을 하셨고,
가을엔 나에게 감나무를 가지채 꺾어주시며 장식하면 예쁘다며 좋아하셨다.

나도 나름의 기쁨을 최대한 찾아내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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