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7 227 읽음 엄마의 소원을 들어주었어요~~ 민트쪼코 구독하기 11 9 콘텐츠의 수익 17 엄마가 11월 안으로 정신이없으세요큰며느리시다보니 김장도 하고시아버지 기제사도 준비하셔야되서 바쁘시거든요그래서 그렇게 엄마가 먹고싶어하시던 마들렌소원을 들어주었어요^~~^오늘 그거랑 같이 커피랑 드시면서 맛있다고 하셨어요~~^^ 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