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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소원을 들어주었어요~~
엄마가 11월 안으로 정신이없으세요
큰며느리시다보니 김장도 하고
시아버지 기제사도 준비하셔야되서 바쁘시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엄마가 먹고싶어하시던 마들렌
소원을 들어주었어요^~~^
오늘 그거랑 같이 커피랑 드시면서 맛있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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