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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주렁주렁 다녀왔어요








아이가 자주보는 캐리티비에서 타임스퀘어점 주렁주렁 나오길래 거기로 갔더니만 주차장진입만 30분이상걸리네요
역시 서울은 가는곳이 아님ㅜㅜ
비단잉어도 젖병으로 먹이주는걸 처음 봤어요ㅋ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교감활동도 하다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교보문고서 에그박사 책 한권사주고 주말활동 마무리..
주말이 더 힘든거 기분탓이겠죠?
미세먼지도 많은날이라 실내에 사람 많더라구요
다시 200명 넘게 코로나 걸리던데 당분간 자제해야하나 고민입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 힘찬 시작을 응원합니다